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
이제는 더이상 수직적인 가치에는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는 것이다. 무엇이 무엇보다 낫다 라는 이런 개념 말이다. 더 나은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고, 그 다른점이 소중하고 의미있는 것이다. 최대, 최초, 최고라는것은 이제 사람들이 지루하게 느낀다. 어떻게 다르고, 그 다름이 나에게 어떤 가치, 어떤의미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,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. MZ세대로서 이 책을 읽고 느낀것은 솔직히 말하면 좀 불쾌했다. 내 자신을 정의하는 느낌이라서 그런것 같았다. 내가 하는 행동들에 대해서 분석하는 느낌,,? 나도 대형 브랜드 보다는 작은 브랜드, 사장님의 활기가 느껴지는 그런 브랜드가 좋다. 의사소통할 수 있고, 성장해나가는 것을 볼 수 있어서 좋다. 그리고 남들이 다 아는 브랜드보다는, 내가 ..
2022. 6. 7.